Edwin Allen sweep medal set at Penn Relays, Dyke salutes resilient quartets

에드윈 앨런 고등학교 여자 육상 프로그램을 이끄는 마이클 다이크 감독은 필라델피아 프랭클린 필드에서 막을 내린 펜 릴레이스에서 선수들이 모든 메달을 휩쓸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Frankfield, Clarendon에 위치한 이 학교는 출전한 세 개의 계주 종목에서 금·은·동 메달을 모두 따내며 대회에 참가한 자메이카 팀들 가운데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모이샤 게일(Moesha Gayle), 알렉시 헨리(Alexxe Henry), 켈리앤 카(Kellyann Carr), 레네이카 에드워즈(Reneica Edwards)로 구성된 4인조는 챔피언십 오브 아메리카 4x100m 타이틀을 44.13초의 기록으로 통과하며 2연패에 성공했다.
4x400m에서는 샤니크 카사노바(Shanique Cassanova), 카, 케봉가예 파울러(Kevongaye Fowler), 마리아 크로스필드(Marria Crossfield)가 개인 최고 기록인 3분 33.24초를 작성하며 하이델 고교(Hydel High)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수쉬스나 존슨(Sushsna Johnson), 호레시아 러브(Horecia Love), 크로스필드, 파울러로 구성된 4x800m 팀은 8분 56.07초로 3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 종목에서는 플로리다의 IMG 아카데미와 펜실베이니아의 윌리엄 펜 고교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다이크 감독은 "학교 차원에서, 그리고 육상 프로그램 내부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펜 릴레이스는 에드윈 앨런에게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는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시상대에 오른 유일한 자메이카 여자팀이었다. 4x100m 1위, 4x400m 2위, 4x800m 3위를 기록했으며, 디온자 쇼(Dionjah Shaw) 또한 원반던지기에서 3위에 오르는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고 덧붙였다.
다이크 감독은 "선수들은 큰 투지와 자부심으로 경기에 임했다. 다만 4x400m에서는 하이델을, 4x800m에서는 IMG와 윌리엄 펜을 넘어서지 못했다"며 "전체적으로 팀의 회복력과 경쟁심을 보여준 강력한 활약이었다"고 총평했다.
다이크 감독은 챔피언십 오브 아메리카 고교 계주 타이틀을 23번이나 거머쥐며, 펜 릴레이스 역사상 가장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고교 지도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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