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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가 투자한 코피 케낭안, 약 14억 달러 규모 IPO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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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커피 유통업체 코피 케낭안의 상장은 제이지와 연계된 지분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으며, 초기 논의에서는 해당 기업의 시가총액이 최대 14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 힙합 스타는 2019년 자신의 벤처 투자사 어라이브(Arrive)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이 브랜드에 자금을 넣었으며,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와 같은 시기에 투자해 매장 확대에 힘을 보탰다.

2017년에 출범한 코피 케낭안은 지금까지 2억 3,400만 달러가 넘는 자금을 조달했으며, 동남아시아 전역으로의 시장 진출을 한층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공모시장 진출이 현실화되면, 아시아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재 기업에 투자해 온 제이지의 기존 행보와도 맞물린다.

신디케이트 출처 ZIP FM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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