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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헤리티지, Peetah Morgan 사후 첫 싱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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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상을 받은 레게 그룹 Morgan Heritage가 창립 멤버 Peetah Morgan의 사망 이후 첫 신곡 “Come Feel The Love”를 발표했다.
Stephen Marley가 작곡하고 프로듀싱한 이 곡은 7월 10일 Ghetto Youths International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발매는 밴드를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면서도 Peetah의 기억을 중심에 둔다.
Gramps Morgan과 Mojo Morgan이 이끄는 가운데, 이 노래는 자메이카의 문화와 자연미, 오래 이어진 레게 전통에 경의를 표한다. Gramps Morgan은 이 곡을 밴드를 만든 나라, 그 나라의 성격과 사운드, 사명을 기리는 헌사이자, 전 세계 청취자들에게 그 섬의 따뜻한 기운을 받아들이라는 호소라고 설명했다.
신디케이트 출처 ZIP FM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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