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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캠벨·그리피스, 글래스고 2026 네트볼 심판진 임명
CVM TV스포츠

자메이카 캠벨·그리피스, 글래스고 2026 네트볼 심판진 임명

월드 네트볼은 자메이카의 Chris Campbell과 Tracy-Ann Griffiths가 2026년 글래스고 영연방 대회 네트볼 경기 심판진에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Campbell은 심판 배정 패널에 합류하고, Griffiths는 코트상 경기 심판으로 선정됐다.

이번 임명은 대회를 위해 구성된 42인 기술팀의 일환으로, 국제 심판 20명과 국내 심판 22명으로 이뤄진다. 두 사람 모두 국제 대회 경험이 풍부하다. Netball Jamaica 회장 Karen Rosen-Baugh는 이번 인선을 환영하며 "이번 선정이 자메이카에서 배출되는 기술 인재의 수준을 보여 준다"고 말했고, "두 사람이 앞으로도 전 세계에 자국의 탁월한 기술 수준을 대표해 나갈 것"이라며 전적인 확신을 밝혔다.

신디케이트 출처 CVM TV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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