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윈트 장학생 잔넬 쿼리, 의학 교육을 위해 쿠바를 선택한 이유 설명
Dr Barry Wint Scholarship 수혜자 잔넬 쿼리는 의학 교육을 받기 위해 쿠바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으며, 언어, 문화, 역사, 그리고 섬의 의료 접근 방식을 꼽았다.
쿼리는 쿠바에서 스페인어가 널리 사용된다며, 오래전부터 그 언어 실력을 키우고 싶어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관심이 의학 진로를 설계할 때 카리브 국가를 눈여겨본 이유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또 거주하며 공부하는 동안 느끼는 문화적 유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쿼리는 쿠바인 친구들에게 종종 "쿠바인은 사실 스페인어를 쓰는 자메이카인일 뿐이다"라고 말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언어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사회가 얼마나 가깝게 느껴지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말이다. 그녀에게 쿠바에서의 교육은 그 문화를 멀리서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길이다.
그 나라의 역사도 그녀의 결정에 또 하나의 요인이었다. 쿼리는 쿠바가 풍부한 과거를 지닌 나라라고 묘사했으며, 섬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넓은 교육의 일환으로 그 유산에 접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임상 교육에 관해서는 그녀의 입장이 분명했다. 쿼리는 쿠바에서 의학이 실천되고 가르쳐지는 방식이 놀랍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그 나라가 살고 배우기에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합쳐져 쿠바가 그녀의 의학 여정에 적합한 환경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발언은 Barry Wint 장학생이 해외 유학을 결심하기 전에 개인적인 언어 목표, 문화적 안정감, 쿠바 의학 모델에 대한 존경을 어떻게 저울질했는지를 보여준다. 장학금은 섬에서의 의학 경력 추구를 지원해 왔으며, 그녀는 스페인어 환경 속에서 교실 수업과 일상을 균형 있게 병행하고 있다.
신디케이트 출처 MOH — Ministry of Health and Wellness (Video)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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