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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이도스, 자메이카 116런 차 결승 완승으로 라이징 스타즈 U-19 왕좌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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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이도스, 자메이카 116런 차 결승 완승으로 라이징 스타즈 U-19 왕좌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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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이도스가 수요일 앤티가 리베르타 스포츠 클럽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자메이카를 116런 차로 꺾고 CWI 라이징 스타즈 남자 언더-19 50오버 챔피언십 정상을 지켜내며, 대회를 무패로 마쳤다.

4위켓을 잃고 101런까지 흔들리던 디펜딩 챔피언은 배트와 볼 모두에서 두드러진 활약으로 이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저스틴 패리스의 안정으로 추스를 잡았다. 패리스는 12개의 바운더리와 식스 1개를 포함해 볼당 1런 페이스로 센추리를 기록하며 바베이도스가 9위켓을 잃고 320런을 쌓는 데 힘을 보탰다. 자메이카의 알렉산드르 엘리엇은 40런에 4위켓을 잡았다.

이어 패리스는 볼로 35런에 5위켓을 가져갔고, 애셔 브랜포드는 19런에 3위켓을 잡았다. 자메이카는 43.5오버 만에 204런으로 전원 아웃됐다. 데마리오 홀이 47런, 파제이 넬슨이 36런을 기록했다.

이 결과로 바베이도스는 라이징 스타즈 언더-19 50오버 타이틀을 2년 연속 차지했고, 대회 전 일정을 무패로 마무리했다.

신디케이트 출처 CVM TV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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