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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Tonic Wine, 섬페스트 행사에서 붐붐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1 분 분량St. Ann
댄스홀 셀렉터이자 오랜 옹호자인 말론 “붐붐” 위저드가 공식 Magnum Tonic Wine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되며, 자메이카 댄스홀 씬에 미친 그의 지속적인 영향력이 인정받았다.
소식은 St. Ann 플랜테이션 코브에서 열린 Magnum Taste Of Sumfest 2026에서 전해졌다. 주최 측은 그를 진정한 ‘댄스홀의 챔피언’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기렸다.
헌정 행사에서 그는 Tribe Nine Studios가 제작한 프리미엄 한정판 컬렉터블 재킷을 받았다. 이 맞춤 재킷은 스트리트 댄스와 사운드시스템 전통과 함께 자메이카 음악을 지키며 밀어주고 끌어올린 30년 넘는 활동을 기린다.
Magnum 브랜드 매니저 브랜든 월리스는 이번 임명이 국내외에서 댄스홀이 번성하도록 기여해 온 인물들을 Magnum이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방침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신디케이트 출처 ZIP FM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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