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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 밴턴과 스티븐 말리, 투어 티켓 수익금을 커뮤니티 재단에 기부
Jamaica Star엔터테인먼트

부주 밴턴과 스티븐 말리, 투어 티켓 수익금을 커뮤니티 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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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 밴턴과 스티븐 말리가 공동 공연에 커뮤니티 환원을 결합해, Roots And Rhymes US Summer Tour 2026 티켓 판매액의 일부를 자선에 돌린다.

구매자는 티켓 한 장마다 아웃리치 활동에 US$2가 배정되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이 중 US$1은 스티븐·데미안·줄리안 말리가 설립한 Ghetto Youths Foundation에, US$1은 부주 밴턴이 만든 Buju Banton Foundation에 전달된다.

이번 약속은 자메이카 음악과 문화, 레게 유산을 축으로 한 투어에 사회적 영향 요소를 더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를 일으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Roots And Rhymes US Summer Tour 2026은 부주 밴턴과 스티븐 말리가 함께 순회하는 첫 본격 투어다. 그램프스 모건은 일부 일정에 출연하며, DJ Splackavelli가 공연 전반의 에너지를 높인다.

투어 일정은 부주가 Gargamel Music Inc와 VP Records를 통해 발매한 13번째 스튜디오 앨범 Too Too Bad의 프로모션과 맞물린다. 13곡으로 구성된 이 앨범은 레게의 뿌리를 지키면서도 새로운 사운드 색채를 모색한다.

게스트로는 Wild Woman에 DJ Khaled, Satisfy Me에 Ari Lennox, Power에 그램프스 모건이 참여했다. 부주에게 이번 앨범 발매는 중요한 커리어 이정표다.

Roots And Rhymes 투어는 뉴욕 벨몬트 파크의 UBS Arena에서 개막했으며, 7월 25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Lakewood Amphitheatre에서 막을 내린다.

신디케이트 출처 Jamaica Star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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