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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안 항공, 나소발 항공기 지연 도착으로 Norman Manley에서 탑승 연기
1 분 분량Kingston
카리브안 항공은 2026년 5월 29일 Norman Manley International Airport에서 바하마 나소발 항공기가 늦게 도착한 뒤, 트리니다드행 항공편의 탑승을 연기했다.
공항 안내방송은 승객들에게 이번 지연이 트리니다드 포트오브스페인으로 향하는 BW 405편에 영향을 미쳤다고 알렸다. 직원들은 해당 노선의 나소발 항공기가 정시에 도착하지 않아 출국편 탑승이 미뤄졌다고 밝혔다.
이후 추가 안내에서는 항공기가 트리니다드행 운항을 위해 청소·준비 중이며, 작업이 끝나는 대로 탑승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카리브안 항공은 불편을 사과하고 승객들의 인내에 감사했다.
승객들은 15분 이내에 추가 안내가 있을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신디케이트 출처 InJamaica (Video)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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