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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vision Jamaica (Video)

Chic and Trendy, 린넨·버터 옐로·비치룩으로 여름 패션 조명

9 분 분량St.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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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and Trendy 대표 Rana Mikal이 Smile Jamaica 여름 스타일 코너에 출연해 더위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소개한 뒤, 모델 Misha Gillespie의 즉흥적인 해변 저녁 데이트 룩 연출을 도왔다.

Mikal은 소비자들이 금세 지나가는 트렌드보다 활용도 높은 타임리스 아이템을 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린넨 세트는 통기성이 좋으면서도 클래식한 인상을 유지해 자메이카의 더위에 잘 맞는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갈색·검정·연한 파랑·파스텔 등 뉴트럴 톤은 섞어 입기 쉽다고 꼽았고, 흐르는 듯한 맥시 드레스를 현재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언급했다. 시즌 컬러를 묻자 버터 옐로를 골랐으며, 부드러우면서도 피부톤을 살려 준다고 했다.

매장 랙에서는 장식 디테일로 기본 룩을 뛰어넘는 통기성 린넨 세트가 소개됐으며, 플러스 사이즈 옵션도 포함됐다. 그 밖에 포켓과 뒷부분 밴딩이 있는 어스 톤 드레스, 이브닝웨어용 백리스 맥시 스타일, 진 재킷과 레이어드할 수 있는 신축성 있는 기본 아이템, 기온이 오를 때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중기장 소매와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만든 네크 타이 워크룩 등이 등장했다. 웨딩과 드레스업 행사용으로 에메랄드 그린 스테이트먼트 드레스가 강조됐고, 에메랄드는 이번 시즌의 강한 컬러로 꼽혔다. 브런치·디너·휴가용 룩도 선보였으며, 일부 스타일은 검정과 파랑으로도 제공됐다. Mikal은 매장이 카프탄 세트와 여름에 어울리는 워크웨어도 취급한다고 밝혔다.

Gillespie는 데이트를 위해 옷을 고르고 있으며 해변에서의 저녁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선택된 룩은 하이넥의 장식 드레스라 스타일리스트들이 목걸이는 생략하고, 드레스와 충돌하지 않도록 고른 묵직한 골드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에 뱅글과 화이트 클러치를 매치했다. 모래사장에서는 힐을 배제했고, 해변 분위기에 맞춰 맨발로 완성했다.

Mikal은 고객들이 Pinks와 Pablo’s가 있는 Half Way Tree의 Essential Plaza에서 Chic and Trendy를 찾을 수 있으며, 매장에서 Lisa, Nadine 또는 Deja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신디케이트 출처 Television Jamaica (Video)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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