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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Eriksen, 덴마크 친선전 의료 이상 후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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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미드필더 Christian Eriksen은 Odense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자국 친선전 도중 몸에 이상을 느꼈지만, Danish Football Association은 그가 의식을 되찾았으며 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Eriksen이 그라운드에 쓰러진 뒤 경기는 65분에 중단됐다. 그는 이후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걸어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팀 닥터 Morten Boesen은 Eriksen이 짧은 시간 의식을 잃었으나 빠르게 회복했다고 말했다. Boesen은 또 Eriksen의 삽입형 제세동기가 예상대로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riksen은 현재 의사들이 이번 일을 일으킨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 검사를 받고 있다. 관계자들은 그가 팀 동료들과 팬들에게도 안부를 전했다고 밝혔다.

신디케이트 출처 ZIP FM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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