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성별·연예·체육부 장관 올리비아 그랜지는 수요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5월 8일 별세한 리바이벌리스트 가스펠 가수 데이비드 '쿠쿠두' 맥더모트를 기리는 공개 추모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그의 생애와 공헌을 되돌아보는 추모 콘서트는 7월 14일 화요일 오후 7시 래니 윌리엄스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열린다. 같은 장소에서는 7월 19일 일요일 감사 예배가 이어지며, 조문은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받을 예정이다.
그랜지는 맥더모트가 자메이카 사회 내 아프리카 유래 영적 전통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가 문화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그의 공연이 세대를 불문하고 다양한 사회적 배경의 청중에게 닿았다고 덧붙였다.
주최 측은 올해 노동절 콘서트에서도 맥더모트를 기렸으며, 이 행사는 그가 무대에 자주 올랐던 자리이기도 하다.
그 가수는 올해 2월 말 암 진단을 받았다.
신디케이트 출처 Jamaica Gleaner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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