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세 자메이카 국적자가 트리니다드·토바고 아리마 자택에서 지난달 발견된 트리니다드 사업가 스털링 프랑수아의 사망과 관련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드리안드로 마클랜드는 월요일 형사 법원에 출석했으며, 사건은 진행 상황 심리를 위해 10월 30일로 연기됐다.
경찰에 따르면 프랑수아의 피투성이 시신은 6월 20일, 가족이 그에게 여러 차례 전화했으나 응답이 없어 집을 방문한 뒤 발견됐다.
수사관들은 사업가가 6월 19일 밤 다른 남성과 함께 귀가했으며, 그 남성이 이후 배낭을 메고 부동산을 떠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프랑수아의 휴대전화, 노트북, 지갑 등 여러 물품이 사라진 것으로 파악했다.
마클랜드는 살인 수사 과정에서 6월 26일 체포됐으며, 공소청이 사건에 관한 법률 자문을 내린 뒤 7월 4일 정식 기소됐다.
신디케이트 출처 McKoy's News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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