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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아르헨티나 월드컵 16강 패배 뒤 심판 판정 논란에 Fifa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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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축구협회는 이집트가 아르헨티나에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뒤 경기 심판 판정에 대한 검토를 FIFA에 요청했으며, 경기장에서 "이중 잣대"가 적용됐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된 판정에는 모스타파 지코의 무효 처리된 골과, 아르헨티나의 3-2 승리에서 무시된 모하메드 살라의 페널티킥 호소가 포함됐다.
EFA는 심각한 오심과 불공정한 대우를 이유로 해당 경기 심판과 VAR 진을 대회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후삼 하산 감독과 지코도 해당 판정에 대해 반발했다. FIFA에는 논평을 요청했다.
신디케이트 출처 ZIP FM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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