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jaune Brown, 자메이카 발탁 후 Reggae Boyz 데뷔와 가족의 자부심 만끽
Reggae Boyz 공격수 Dajaune Brown은 대표팀 데뷔전과 도움을 기록한 한 주간의 캠프를 보낸 뒤, 자메이카 성인 대표팀에서의 첫 소집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Nottingham에서 태어난 Brown은 자메이카를 대표할 기회가 가족에게 깊은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그는 친척들이 최근 경기를 관전했으며, 자신이 Reggae Boyz와 함께 뛰는 모습을 보고 매우 기뻐했다고 밝혔다.
이 공격수는 조국을 위해 뛰는 것이 “놀라운 느낌”이었다고 말하며, 이번 발탁을 특권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부모와 더 넓은 가족을 자랑스럽게 할 수 있었다는 점이 이번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자메이카 뿌리에 대한 질문에 Brown은 어머니가 자메이카에서 태어났고, 아버지는 Waterhouse 출신이라고 말했다. 그는 할머니도 자메이카인이지만, 정확히 어느 공동체 출신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Brown은 수요일 자메이카 데뷔전을 치렀으며, 경기에 투입된 뒤 편안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단 분위기를 높이 평가하며, 비교적 새롭게 구성된 그룹임에도 선수들이 빠르게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클럽에서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며 Brown은 Port Vale와 Derby에서 성인 무대 출전 시간을 얻은 것이 때로는 자신을 시험대에 올렸다고 말했다. 특히 남자 축구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그랬지만, 그 경험이 선수로서 배우고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토요일을 앞두고 Brown은 자메이카 팬들 앞에서 다시 뛰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이전 경기의 분위기가 흥미로웠으며, Reggae Boyz와 함께 또 한 번 기회를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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