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이카, Iaea 지원으로 공공 암 치료 체계 대규모 확충 추진

크리스토퍼 터프턴 보건부 장관은 정부가 자마이카 전역에서 암 치료와 검진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추진에 착수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국제원자력기구(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와의 중요한 논의 직후 기자들에게 밝힌 터프턴은, 기구가 기술 지원팀을 섬으로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팀은 자마이카가 암 치료 역량을 어떻게 확대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며, 여기에는 신규 장비 도입과 자마이카 중부 지역에 치료 시설을 설치할 가능성도 포함된다.
장관은 당국이 암 검진 및 유방암 검진, 특히 공공 보건 체계에서 대체로 제공되지 않아 온 유방촬영술의 확대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6곳 이상의 추가 병원에서 검진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근 확충된 보건센터가 1차 의료 수준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도 검토하고 있다.
"우리는 공공 체계에서 암 치료와 암 검진 역량이 모두 2배 이상 늘어나기를 바라며, IAEA가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터프턴은 말했다.
그는 인력 양성 및 인적 자원 역량 강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장비는 사람이 운영해야 하는데, 그 면에서 우리 역량이 제한되어 있어, University of the West Indies나 다른 기관과 협력해 더 많은 자마이카인을 양성하거나 더 나은 인적 자원 역량에 접근하는 방안을 마련하려 한다"고 그는 말했다.
신디케이트 출처 CVM TV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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