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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스파이드, 2026 Unity Cup에서 레게 보이즈 지휘…JFF, 임시 백룸 스태프 유지
Jamaica Observer

루돌프 스파이드, 2026 Unity Cup에서 레게 보이즈 지휘…JFF, 임시 백룸 스태프 유지

Kingston

KINGSTON, Jamaica — 루돌프 스파이드가 이달 말 영국에서 열리는 2026 Unity Cup에서 자메이카 레게 보이즈를 이끌 사령탑으로 확정됐다.

자메이카 축구 연맹(JFF)은 올해 멕시코에서 치러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월드컵 플레이오프 기간에 팀을 맡았던 코칭 인력이 Unity Cup 원정에서도 이어진다고 밝혔다. 그 결정은 배리 왓슨이 이끄는 연맹 기술위원회의 권고를 거쳐 화요일 JFF 지도부 회의에서 비준됐다.

유지되는 코칭진에는 미구엘 콜리, 마이클 도널드슨, 애런 로렌스, 라마 모건이 포함된다. 이들은 스티브 맥클라렌 전 감독이 자메이카가 2026 FIFA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내지 못한 뒤 사퇴한 뒤 임시 체제로 영입됐다.

연맹은 또 Unity Cup이 끝나면 정식 감독을 물색·임명하는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는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런던 남동부 찰턴의 더 밸리(The Valley)에서 열린다.

자메이카는 인도, 디펜딩 챔피언 나이지리아, 짐바브웨와 함께 4개국 대회에 출전한다. 짐바브웨와 인도가 5월 26일에 먼저 맞붙고, 자메이카는 5월 27일 인도와 대결한다. 두 승자는 5월 30일 결승으로 진출하고, 패한 두 팀은 폐막일 더블헤더 첫 경기에서 3위전을 치른다.

신디케이트 출처 Jamaica Observer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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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MO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