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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vision Jamaica (Video)

레이디 크록스, CAC 대회 첫 메달 노리며 3개국 럭비 시리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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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 레이디 크록스가 중앙아메리카·카리브해 경기대회(Central American and Caribbean Games)에서 첫 메달을 노리며, 대회 개막이 아직 두 달이 조금 넘게 남은 가운데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3개국 예비 훈련에 돌입했다.

선단은 대부분 자메이카 세븐스 프로그램 출신 선수들로 구성됐다. 일행은 수요일 섬을 떠나 쌍둥이 섬 공화국에서 이틀간의 훈련 캠프를 연 뒤 Rugby Americas North 3개국 15인제 토너먼트 본격 경기에 들어선다.

캠프 첫날 코칭진은 일정을 오전·오후 블록으로 나눴다. 오전 훈련은 활성화·이동력·이동 후 팀 재정비에 초점을 맞췄고, 오후 세션은 체계적인 시스템, 전술적 명확성, 실전 조건을 반영한 시나리오 기반 연습에 집중했다.

레이디 크록스는 3개국 15인제 대회 개막전에서 토요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맞선다. 이들은 일요일 트리니다드를 떠나 멕시코로 향하며, 시리즈 다음 경기에서는 멕시코 여자 럭비 국가대표와 격돌할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이번 원정을 CAC 대회를 앞둔 예비 기간으로 설명한다. 3개국 프로그램은 Ministry of Sport, Jamaica Olympic Association, 트리니다드 토바고 주재 자메이카 고등판무관공관, 자메이카 주재 멕시코 대사관의 지원을 받았다.

신디케이트 출처 Television Jamaica (Video)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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