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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셧아웃 뒤 재메이카 여자팀, 빌리 진 킹 컵 예선서 버뮤다와 1-1
CVM TV스포츠

그레이엄 셧아웃 뒤 재메이카 여자팀, 빌리 진 킹 컵 예선서 버뮤다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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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메이카 여자테니스 대표팀은 빌리 진 킹 컵 예선 첫 경기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2-1로 패했지만, 아메리카스 그룹 2부 승격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대표팀은 버뮤다와의 중요한 대결에 집중을 옮겼으며, 이번 경기 결과가 대륙 순위에서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는 이번 대회의 진행 여부를 좌우할 수 있다.

키나 그레이엄이 나디라 더럼을 6-0, 6-0으로 완벽하게 누르는 단식 대승을 거두면서 재메이카는 1승 1패로 동률을 맞췄다.

재메이카 측에겐 불리하게 시작됐다. 캐서린 디브스가 첫 단식 경기에서 셸비 마데이로스에게 6-2, 6-2로 패했다.

이제 관심은 복식으로 향하고 있다. 디브스와 그레이엄이 짝을 이루며 재메이카는 승격 도전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승리를 노린다.

10개국이 치르는 치열한 예선전은 다음 주 토요일까지 이어진다. 상위 2개 팀만이 2027년 아메리카스 그룹 2부로 자동 승격할 수 있다.

지도자와 선수들은 국제무대에서 재메이카 여자테니스의 큰 도약이 될 만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규율과 팀워크에 기대를 걸고 있다.

신디케이트 출처 CVM TV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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