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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부상, 엠마 라두카누 윔블던 준비에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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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테니스 선수 엠마 라두카누는 정강이 부상으로 연습을 조기에 마치며 윔블던 준비에 차질을 빚었다.

영국 여자 테니스의 대표 선수는 대회 전 언론 일정까지 연기해, 그녀의 신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을 더했다.

라두카누는 월요일 1회전에서 크로아티아의 안토니아 루지치와 맞붙으며 대회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녀는 이번 달 초 퀸즈 클럽 대회 결승에 오른 뒤 이 부상을 끌고 왔다.

신디케이트 출처 ZIP FM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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