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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인종차별 발언 파라과이 상원의원 맹비… 프랑스축구연맹 형사 고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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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의 파라과이 월드컵 승리 이후 내린 인종차별적 발언을 두고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릴라를 비판했다.
음바페는 해당 발언을 "비열하다"고 규정했으며, 이는 파라과이 선수들을 모독하고 적대감을 조장한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프랑스축구연맹은 형사 절차를 추진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으며, 해당 발언을 "지극히 혐오스럽고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했다.
이번 논란은 전 파라과이 골키퍼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가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유사한 비판에 직면했고, 그 발언 역시 만장일치로 규탄받은 데 이어진 것이다.
신디케이트 출처 ZIP FM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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