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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월드컵 연속 득점 행진… 분석가들 VAR·32강 전망 놓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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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M 텔레비전의 축구 분석가들이 최근 월드컵 경기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으며, 리오넬 메시의 득점 행진과 여러 논란이 된 심판 판정이 논의의 중심을 이뤘다.

메시는 아르헨티나의 요르단전(3-1 승)에서 60분째 교체 투입돼 프리킥으로 득점하며, 월드컵 연속 7경기 득점 기록을 이어갔다. 다비온 퍼거슨 코치는 아르헨티나가 정규 선발 10명을 쉬게 했음에도 편안하게 승리했다고 말했으며, 조반니 로 첼소가 득점자 중 한 명이었고 훌리안 알바레스는 거의 풀타임을 소화했다. 타이론 마셜은 대회가 진행될수록 주변 선수들이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두 분석가 모두 아르헨티나의 우승 이후 메시가 부담이 줄어들면서 월드컵 득점 기록이 나아졌다고 연결 지었지만, 시대를 불문한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부르지는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요르단이 득점하며 이번 대회 처음으로 실점했으며, 퍼거슨은 대량 로테이션 이후 수비진의 소통 오류가 일부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다른 경기에서는 리야드 마레즈가 95분째 알제리를 앞서게 한 뒤 오스트리아가 96분째 동점골을 넣으며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3-3으로 끝났다. 무승부로 이란은 탈락했으며, 이란은 경기 사이 미국에 머무르지 못하고 멕시코로 돌아가야 하는 등 어려운 이동도 겪었다.

전 FIFA 심판이자 과거 Jamaica Football Federation 강사들의 강사였던 빅터 스튜어트가 패널에 합류해 VAR를 논의했다. 그는 이집트전에서 이란의 취소된 골—93분 1-1 상황에서 발끝을 기준으로 한 아슬아슬한 오프사이드 판정—이 엄격한 규정을 따랐다고 말했다. 득점에 관여한 신체 부위가 끝에서 두 번째 수비수를 넘으면 오프사이드로 본다는 것이다. 스튜어트는 부심이 깃발을 들지 않았다면 VAR가 개입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으며, CONCACAF 교육은 미세한 차이일 때 깃발을 내리지 않는 쪽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FIFA가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리려면 선수의 몸 전체가 끝에서 두 번째 상대보다 앞서 있어야 한다는 규정을 시험 중이라고 전했다.

캐나다는 스테판 에우스타키우의 골로 남아프리카를 1-0에 꺾고 16강에 최초로 진출했다. 퍼거슨은 남아프리카의 성장과 골키퍼 Williams를 칭찬했고, 마셜은 캐나다가 전환과 세트피스에서 탄탄해 보였다고 말했다. 알폰소 데이비스는 벤치에서 투입됐다.

32강을 앞두고 퍼거슨과 마셜은 독일, 프랑스, 스페인, 미국이 대부분 진출할 것으로 봤으며, 모로코 대 네덜란드는 팽팽할 것으로 평가했다. 브라질 대 일본,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 패널은 또 잉글랜드의 제드 스펜스가 가나의 토마스 파르테이와의 경기 전 악수를 피한 것처럼 보인 사건을 간략히 논의했다. 파르테이는 법정에서 입증되지 않은 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신디케이트 출처 CVM TV News (Video)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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