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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로니, 요르단전 메시 벤치 배치…아르헨티나 월드컵 출전 시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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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요르단과의 대결에서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으며, 경기 시작 휘슬과 함께 출전하지 않는다.
39세의 그는 2경기 만에 5골을 넣으며 대회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오스트리아전에서 기록한 멀티골로 그는 역대 월드컵 득점 왕의 자리를 홀로 차지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이번 선발 결정이 부상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디펜딩 챔피언은 이미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 상태에서, 그는 이 선택이 메시의 출전 시간을 의도적으로 조절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칼로니는 여전히 주장이 경기 종료 휘슬 전에 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아르헨티나가 조 1위를 노리는 가운데 메시는 후반전 투입이 유력하다.
신디케이트 출처 Our Today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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