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핫스퍼가 현재 이적 시장에서 마르세유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 영입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프랑스에서 그의 미래를 둘러싼 이적설은 계속되고 있다.
마르세유는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24세 선수의 이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요구 수수료는 약 €5000만으로 거론된다. AS 로마가 영입을 검토했으나 아직 프랑스 클럽이 평가한 금액에 미치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향후 매각 시 수수료의 40%를 받을 권리가 있다.
토트넘은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그와 함께 지도한 이력 때문에 그린우드와 느슨한 연고로 거론됐으나, 런던 북부 클럽은 입찰 경쟁에 합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축구 복귀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논란 이후 프리미어리그 관심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그린우드는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경력을 재건해 헤타페에서의 임대 뒤 마르세유에 완전 이적했다.
신디케이트 출처 Our Today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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