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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던 힐 건설 노동자, 도미노 게임 중 흉기난동 사건으로 살인 혐의 기소
Jamaica Star

브랜던 힐 건설 노동자, 도미노 게임 중 흉기난동 사건으로 살인 혐의 기소

1 분 분량Clarendon

50세 Shaun Cotterell(별명 'Bobby')은 Clarendon Brandon Hill 출신의 건설 노동자로, 6월 28일 같은 지역 주민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는 같은 Brandon Hill 지역 출신 농부인 69세 Errol Nelson(별명 'Blacka')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오후 2시경 Nelson은 자신의 영업 장소에서 Cotterell과 도미노를 하다가 말다툼이 벌어졌고, 이어 신체적 충돌로 확대됐다.

충돌 과정에서 Cotterell은 칼을 꺼내 Nelson을 여러 차례 찌른 뒤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출동해 도로 위에서 Nelson의 시신을 엎드린 채 피 웅덩이에 잠긴 상태로 발견했다. 현장 조사가 이뤄졌고 시신은 이후 부검실로 운반됐다.

같은 날 Cotterell은 Frankfield 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이후 May Pen 경찰서로 이송돼 살인에 대한 합리적 의심으로 구금됐다.

다음 날 Cotterell은 경찰에 자백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고, 공식적으로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디케이트 출처 Jamaica Star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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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MO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