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디온 오브라운, 여름 톤업을 위한 둔근·스쿼트·전신 동작 공유
피트니스 트레이너 디온 오브라운이 Daytime Live 여름 코너에 출연해, 꾸준한 헬스장 운동으로 둔근을 탄력 있게 만들고 허리를 탄탄히 다지며 전반적으로 더 강한 체력을 키우는 방법을 시청자들에게 보여 주었다.
진행자 샤나 친은 거의 석 달째 운동해 왔다고 밝히며, 여전히 더 납작한 복부와 더 또렷한 하체를 원한다고 고백한 뒤 오브라운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구했다. 오브라운은 시청자들에게 근육 성장은 더디며 석 달은 대개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주 3~4회 운동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며, 들쑥날쑥하지 않고 꾸준히 나타나 루틴을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녀가 둔근과 햄스트링을 위해 특히 선호하는 동작 중 하나는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즉 RDL이다. 무릎을 살짝 구부린 채 엉덩이를 뒤로 접어 햄스트링에 스트레치가 느껴질 때까지 내린 뒤, 몸을 일으키며 정점에서 둔근을 조인다. 바벨이나 덤벨 등 무게는 몸 가까이 두어야 한다. 무릎 주변에 저항 밴드를 감으면 난도를 높일 수 있다.
이어서 소개된 것은 스모 스쿼트다. 발을 어깨보다 넓게 벌리고 발가락을 바깥으로 향하게 한 뒤, 무게 중심을 가운데 두고 몸을 내리고 다시 일어나며 둔근을 쥐어짜듯 조인다. 깊은 스쿼트에서 무릎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오브라운이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싯투스탠드)을 대신 제안했다. 그녀는 관절이 아플 때 점프 스쿼트나 버피 같은 고충격 동작을 피하라며,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운동에 맞출 것을 당부했다.
런지도 둔근과 대퇴사두근을 위한 그녀의 하체 루틴에 포함되지만,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더 안전한 둔근 옵션으로 머신 운동, 힙 스러스트, 바닥에서의 둔근 브릿지, 케이블 킥백을 나열했다.
부분 운동만으로 원하는 몸매가 나오느냐는 질문에, 오브라운은 특히 여성에게 전신 근력 트레이닝을 권한다고 답했다. 균형 잡힌 모래시계 체형은 상체·하체·코어·둔근을 함께 키울 때 생긴다고 주장하며, 둔근만 따로 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고 했다. 방송 시연의 마무리는 상체와 코어의 기본 동작인 푸시업이었다.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오브라운은 현장에서 시연한 것과 같은 메시지를 시청자에게 남겼다. 꾸준히 하고, 안전하게 훈련하며, 한 부위만이 아니라 전신을 다듬으라는 것이다.
신디케이트 출처 Television Jamaica (Video) · 최초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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